로고
배너
치안소방전남전남도의회국회/정치정당지역위무안군함평군나주신안 영암농수축산림조합노령고
전체기사보기 종교   가고싶은섬   의학   漢文講座 1   칼럼/기고   노령신문 JPG   공지  
편집  2019.04.19 [00:05]
전체기사
종교
가고싶은섬
의학
漢文講座 1
칼럼/기고
노령신문 JPG
공지
공지사항
광고/제휴 안내
기사제보
보도자료
배너
배너
국회/정치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和而不流 융화하되 탁류에 휩쓸리지 않는다〉발간 축사
 
이민행 CEO 편집인 기사입력  2019/03/20 [09:43]
 

“지역 내 소통과 화합 중요시 하는 언론관 존경”

노령신문 창간 11주년과 함께 이민행 대표님의 저서 「和而不流, 융화하되 탁류에 휩쓸리지 않았다」 출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한 평생 함평 발전과 무안을 비롯한 서남권 발전을 위해 헌신해 오신 이 대표님의 삶에 경의를 표합니다. 지역 내 소통과 화합을 중요시 하면서도 원칙과 정도를 지키시는 대표님의 언론관을 존경합니다.
겨울 한파에도 푸르름을 잃지 않고 꽃과 잎, 열매와 줄기 어느 것 하나 버릴 게 없으며, 봉황의 둥지가 되어 주는 나무, 벽오동처럼 정론직필을 통해 지역발전에 크게 기여해 주십시오.
고향을 위해 아낌없이 모든 것을 내어주면서도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변화와 혁신의 길을 가는 대표님의 길을 많은 후배들이 뒤따르길 기대합니다.
그 걸음 하나하나가 지역발전을 이끌고, 전남과 광주, 나아가 대한민국의 미래를 이끄는 동력이 되기를 바랍니다.
모처럼 함께 하는 좋은 자리, 새 봄을 맞이하는 기쁨이 함께 하길 기원합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십시오. 노령신문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2019년 3월 22일
광주광역시장 이 용 섭

========================

“서남권을 아우르는 지역 언론으로 ‘사관’의 역할 다해”

언론의 진정한 모습은 후세에 부끄럽지 않은 사관(史官)이 되는 것입니다. 언론의 기록 그 자체가 하나의 역사책이기 때문입니다.
지나온 11년, 노령신문은 전남 서남권을 아우르는 지역 언론으로서 사관의 역할을 다해왔습니다.
그 중심에 이민행 대표가 있습니다. 그는 지역신문의 한계에 굴하지 않았습니다.
지역현안은 물론 여러 국내 이슈에 귀 기울이며, 날카로운 분석과 견해를 풍부한 학식을 통해 정제된 글로 녹여내 왔습니다.
지난 11년간 노령(蘆嶺)의 산줄기 아래서 펼쳐온 그의 소신과 생각들이 한 권의 책으로 엮어졌습니다.
‘和而不流, 융화하되 탁류에 휩쓸리지 않았다’ 책 제목에 오롯이 담긴 그의 신념입니다. 이 책이 널리 읽히길 바랍니다.
날카로운 세상 평론 속에 희망의 메시지를 띄운 그의 진짜 속내도 꼭 전해지길 바랍니다.

2019년 3월 22일
이 개 호 농림축산식품부장관·국회의원

==================================

“올 곧은 세상을 열어가며 시대의 ‘나침반’ 역할 톡톡”

松巖 이민행 선생께서 다년간 세상에 告한 말씀을 한데 묶어 내셨다.
모든 사람이 아니라고 비켜 가고, 무관심으로 소외 할 때, 그 때 마다 자신의 주장에 대해 옳고 그름의 선을 명확하게 그어 주었던 것을 여기에 모아 주셨다.
물론 저자의 생각이 주관적일 수도 있지만 글의 전체적인 맥락만큼은 누구도 부인하기 어려운 회초리로 본다.
오늘날 혼란스런 일선 현장의 교육과 특히 지역과 주민을 대표하는 분들에게는 하나의 경종일 수도 싶을 정도로 따끔하다.
수준 높은 식견을 전문가적인 글로 옮겨 놓았다.
올곧은 세상을 열어가고자 하는 선비적인 정신을 나타내고 있는 “和而不流”는 이 시대를 리드해 가는 분들에게는 필요한 ‘나침반’이라고 말하고 싶다.
사람이 나아가야 할 길을 말하고 또 취해야 할 행동을 지칭한 것이다.
급변하는 시대에 평상심을 갖게 하고, 먼 길을 걷는 나그네의 벗이 되기도 하겠다.
세상에 나와 그 가치와 취지가 퇴색과 왜곡됨이 없이 후세에도 빛이 나기를 바라면서 축하드린다.
2019년 3월 22일
국회의원 서 삼 석

=======================

“연대의 마음·공동체, 더불어 함께하는 길잡이”

 노령신문 창간 11주년을 맞이해 이민행 대표 저서 ‘화이불류(和而不流)’ 출간을 전국 210만 산주와 70만 조합원이 함께 하는 산림조합이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먼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성숙한 우리사회를 위한 정론의 길을 열고 계시는 이민행 대표님께 각별한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아울러 저서 ‘화이불류(和而不流)’ 출간을 기점으로 노령신문의 더 큰 미래를 여는 출발점이 되기를 진심으로 희망합니다.
 이 시대는 ‘줄탁동기(?啄同機)’, ‘화이불류(和而不流)’의 연대의 마음과 공동체, 더불어 함께 살아가는 정신이 무엇보다 필요합니다.
 또한 새로운 시대는 소통과 공감의 시대라고 합니다. 이러한 시대에 무엇이 우리 사회의 목표이며, 무엇을 향해 우리가 나아가야 하는지에 대한 길을 “和而不流”가 제시하고 있습니다.
 새로운 시대, 노령신문이 냉철한 필치로 우리 사회의 중심으로 새로운 이정표를 제시해 주시길 바라며, 우리 사회의 빛과 소금이 되기를 부탁드립니다.
 노령신문 창간 11주년과 ‘화이불류(和而不流)’ 출간을 축하드리며 무궁한 발전을 기원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19년 3월 22일
산림조합중앙회장 이 석 형

==========================

‘和而不流’ 내가 만나본 이민행 대표 가장 잘 표현한 네 글자”

평소 존경하는 노령신문 이민행 대표께서 문학적 나래를 아낌없이 펼쳐주셨습니다.
‘和而不流’ “세상 사람들과 융화하면서도 세속에 탁류에 휩쓸리지 않는다.” 그간 제가 만나 본 이 대표님의 진심을 가장 잘 표현해주는 ‘네 글자’가 아닌가 합니다.
언론인으로써 지역의 오피니언 리더로써 ‘정론’의 신념을 지키는 것은 외롭고 힘든 일임을 잘 알고 있습니다. 세상 사람들에게 오해도 사고, 시기와 질투, 때로는 손가락질을 받기도 합니다. 하지만 진심은 통합니다.
바쁜 일상을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인문학적 감동과 풍요를 전달해주길 희망합니다. 무엇보다 이 대표님의 진심이 잘 전달되길 바랍니다.
지방 분권 시대를 맞아 지역 언론의 역할이 더 중요해졌습니다. 중앙 언론에 의해 가공되거나 한쪽으로 치우친 사회적 현안을 본 모습 그대로 전달하는 그 역할 말입니다.
우리 나주시도 전라도의 새로운 천 년을 맞아, 지방분권을 선도하는 지자체로, 호남의 중심도시로, 전남의 발전과 지역민의 행복하고 건강한 삶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민행 대표님의 ‘和而不流’ 발간을 거듭 축하드리며, 앞으로도 더욱 문운장구(文運長久)하시길 기원 드립니다.

2019년 3월 22일
나주시장 강 인 규

=====================

“지역 현안과 국내 이슈 날카롭게 분석”

지역 언론의 산실 노령신문 창간 11주년과 더불어 그간의 유구한 역사와 자랑스러운 발자취를 담은 책 「和而不流」를 발간하게 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아울러, 어려운 여건 속에서 지역 언론의 발전을 선도하기 위해 열정적으로 노력하신 이민행 대표님을 비롯한 관계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이번에 발간된 「和而不流 융화하되 탁류에 휩쓸리지 않는다」를 통해 이민행 대표는 지역 현안과 국내 이슈를 누구보다 날카롭게 분석했습니다.
때론 문인으로 살아간다는 것이 곤혹스럽고 엄청난 짐이 되며, 대중에게 나아가야할 방향을 제시하는 글을 쓴다는 것 또한 결코 하루아침에 이룰 수 없는 오랜 기간 뼈를 깎는 각고의 노력의 산물이라고 봅니다.
이번에 출간된 책 또한 작품이 탄생하기까지 많은 어려움이 있었을 것으로 생각되며 어렵게 탄생된 작품이니만큼 많은 이들에게 널리 읽히며 높이 평가받기 바랍니다.
앞으로도 변함없이 지역발전을 위해 함께 의지를 불태우고 지혜를 모아주시기를 기대합니다.

2019년 3월 22일
무안군수 김 산

==========================

“새로운 미래 향한 현명한 길라잡이 솔선”

지난 11년간의 날카로운 통찰을 담은 ‘화이불류(和而不流)’ 발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조화를 이루되 휩쓸리지 않는다’는 ‘화이불류’ 정신은 정보 홍수 속에 나날이 침잠하고 있는 우리에게 그 무엇보다 꼭 필요한 것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오늘 발간되는 이 책이 새로운 미래를 향한 여정에 현명한 길라잡이가 되고, 현 시대를 살아가는 많은 이들에 귀감이 되길 기대합니다.
하나는 약하지만 모이면 힘이 세집니다. 하루하루 충실했던 사색이 오늘 이렇게 한 권의 책으로 묶여 나오니, 뉴스 이상의 가치가 있습니다.
‘화이불류(和而不流)’가 그렇습니다. 지난 11년간 지역 안팎에서 일어났던 다양한 뉴스와 지방자치 현장의 변화, 지역민의 희로애락까지 모든 게 담겼습니다. 단어 하나, 문장 하나 독자 입장에서 선별한 고민이 역력합니다.
‘화이불류(和而不流)’ 발간을 그 누구보다 반갑게 생각하며, 아울러 호남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노령신문의 창간 11주년 또한 3만4천 군민을 대표해 축하의 말씀을 전합니다.
다시 한 번 ‘화이불류(和而不流)’ 발간을 축하드리면서, 귀하와 귀 기관의 앞날에 건승과 발전만이 가득하길 기원합니다.

2019년 3월 22일
함평군수  이 윤 행

==========================

“쾌도난마식 휘갈겨 쓴 글 한 치 오차도 없어”

나이가 60세 가까워 되돌아보니 수없는 많은 분들을 만나고 헤어진 날들이 주마등처럼 스치고 지나간다.
우선 정치일선에 계셨던 분들을 회고해 보면, 고 김대중 대통령님부터 다수의 국회의원님들과 지방의원님들이 생각난다. 일반인들이야 국내에 거주하는 분들은 물론 지난해 3개월간 체류했던 베트남 현지인들까지 헤아리기 힘들 정도의 인연이 기억에 남고 때론 가슴에 남는다.
수없이 많은 사람들을 만나고 헤어지면서 느끼는 게 있다. 밖에서 회자되는 평가와 됨됨이가 전혀 다른 사람들이 많더라는 얘기다.
이민행.
이 양반 이름을 걸고 쾌도난마식으로 휘갈겨 쓴 글은 본성과 한 치의 오차도 없다고 단언하기에 “和而不流 융화하되 탁류에 휩쓸리지 않는다”라는 저서에 감히 축사의 글을 몇 자 적는다.
투박하지만 장인이 만든 옹기가 수백 년을 사랑받는 것처럼 저평가 된 이민행 님의 본성과 글이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좌표가 될 수 있음을 전혀 의심하지 않는다. 읽어서 살이 되고 뼈가 되고, 영감이 될 것임은 자명한 사실이다. 부디 영광 있으라.

2019년 3월 22일
前 전라남도의회 의원(제8·9·10대/교육위원장)

=========================================

“글 마디마디 따뜻한 온정과 매서운 회초리”

 그동안 군민이 주인이 되는 언론사로서 책임과 의무를 다하겠다고 의지를 밝히며 출범한 노령신문의 창간 11주년을 맞아 ‘和而不流 융화하되 탁류에 휩쓸리지 않는다’라는 저서를 발간하게 됨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이민행 대표님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군민과의 진정한 소통을 위해 열정을 쏟아 오셨으며, 글 마디마디에는 따뜻한 온정과 더불어 칼바람 같이 매서운 회초리로 아름다운 사회를 열고자 진력했습니다.
 노령신문이 군민이 주인이 되는 신문으로서 무안군민을 비롯한 서남권 주민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어두운 곳을 밝혀주는 등불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노력해 오신 점에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무안군민의 희망차고 건강한 미래를 위해 따뜻하고 공정한 지역소식을 신속하고 정확한 전달과 정론직필을 통한 건전한 비판 견제로 지역민의 아픔과 희망사항을 대변하여 주시고 지역민과 함께하는 봉사하는 신문으로 거듭나기를 바랍니다.
 노령신문 창간 11주년을 맞아 그동안 지역민의 알 권리를 충족을 위해 잘못된 정책에 대해서는 준엄한 비판을 가했던 글을 모아 ‘和而不流 융화하되 탁류에 휩쓸리지 않는다’라는 저서 발간을 다시 한 번 축하드리며 노령신문사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2019년 3월 22일
양 영 복 전 전라남도의회 의원(재선/행정환경위원장)

 
기사입력: 2019/03/20 [09:43]  최종편집: ⓒ rorynews.com
 
노령신문 - www.hampyeong.go.kr/butterfly/
제21회 함평나비대축제 4월 26일 ~ 5월 6일까지(11일간) 장소 엑스포공원 및 함평천변 문의전화 061-320-1783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관련기사목록
[33-3] 노령고蘆嶺鼓 - 不爲邪動 사특한 무리를 물리치자 이민행 CEO 편집인 2019/04/08/
[33-3] 〈和而不流 융화하되 탁류에 휩쓸리지 않는다〉발간 축사 이민행 CEO 편집인 2019/03/20/
[33-3] 노령고蘆嶺鼓 - 知者過之 너무 총명해도 탈이 난다 이민행 CEO 편집인 2019/03/19/
[33-3] 노령고蘆嶺鼓 - 言之病也 말이 병이다 이민행 CEO 편집인 2019/03/04/
[33-3] 노령고蘆嶺鼓 - 目不視惡色 목불시오색 이민행 CEO 편집인 2019/02/24/
[33-3] 노령고蘆嶺鼓 - 務貪則憂 탐욕에 힘쓰면 근심이 뒤따른다 이민행 CEO 편집인 2019/02/10/
[33-3] 기해년 입춘방 "立春大吉 大韓多慶" 이민행 CEO 편집인 2019/02/04/
[33-3] 노령고蘆嶺鼓 - 朽木不可雕也 썩은 나무는 조각할 수 없다 이민행 CEO 편집인 2019/01/28/
[33-3] 노령고蘆嶺鼓 - 求則得之 구하면 얻는다 이민행 CEO 편집인 2019/01/03/
[33-3] 노령고蘆嶺鼓 - 疲倦道長 지쳐있는 나그네에게는 지척도 천리 이민행 CEO 편집인 2018/12/09/
[33-3] 노령고蘆嶺鼓 - 能保我子孫黎民 자손과 백성을 이롭게 하자 이민행 CEO 편집인 2018/12/06/
[33-3] 노령고蘆嶺鼓 - 思所以出治地方 백성을 위한 방도를 생각하자 이민행 CEO 편집인 2018/10/25/
[33-3] 노령고蘆嶺鼓 - 개천절(開天節)과 개과천선(改過遷善) 이민행 CEO 편집인 2018/10/07/
[33-3] 노령고蘆嶺鼓 - 得道多助 이치에 맞으면 도우는 이가 많다 이민행 대표 편집인 2018/09/18/
[33-3] 노령고蘆嶺鼓 - 人乃天 사람이 곧 하늘이다 이민행 CEO 편집인 2018/09/03/
[33-3] 노령고蘆嶺鼓 - 民爲貴 주민을 귀하게 여기자 이민행 CEO 편집인 2018/08/19/
[33-3] 노령고蘆嶺鼓 - 日日新 나날이 새롭자 이민행 CEO 편집인 2018/06/18/
[33-3] 노령고蘆嶺鼓 - 毋自欺也 스스로 속이지 말자 이민행 CEO 편집인 2018/06/11/
[33-3] 노령고蘆嶺鼓 - 信近於義 싫어한 일은 하지 말자 이민행 CEO 편집인 2018/04/27/
[33-3] 노령고蘆嶺鼓 - 非人不傳 단점은 모두에게 있다 이민행 CEO 편집인 2018/04/09/
로고 본사 : 전남 무안군 무안읍 면성2길 15 ㅣ 대표전화 : 061-452-9797 l 등록번호 : 전남 다 00341ㅣ 대표 임재상 / CEO 편집인 이민행 ㅣ 대표 이메일 rory8933@hanmail.net / hpcj3355@naver.com ㅣ 본지는 무단배포를 금지하며, 모든 기사 및 이미지 등 컨텐츠는 본사의 동의가 있어야 사용이 가능합니다. l 신문 월정구독료 5,000원(농협 351-0934-9171-73 예금주 노령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