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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보건소,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주간' 운영
 
이민행 대표기자 기사입력  2025/08/31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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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18일까지 혈관 보호 등 생활 습관 개선 진행

뇌졸중·심근경색 응급신호 바로알기 교육 등 실시

 무안군(군수 김산)은 “오는 9월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주간을 맞아 지역 주민의 혈관 건강 인식도를 높이고 예방 중심의 생활습관 실천을 확산하기 위해 다양한 건강홍보활동과 체험형 운영과정을 진행한다.

 

 이번 주간에는 관내 시장, 대학교, 지역 축제장, 전라남도청 등 주민이 자주 찾는 생활공간을 중심으로 홍보 부스를 운영하며, 현장에서 혈압·혈당 측정 식생활·운동 실천 안내 뇌졸중·심근경색 응급신호 바로알기 교육 등을 실시한다.

 보건소는 〈혈관 건강습관 프로젝트〉라는 주제로 9월 9일~18일까지 6회기로 짜인 운영과정을 진행하며, ▲사전검사 설문조사 ▲심뇌혈관질환예방 건강강좌 ▲공예 및 영양관리 체험 ▲신체활동 등을 구성·운영하며 직접 참여하여 체험할 수 있게 했다.

 김성철 보건소장은 “심뇌혈관질환은 우리나라 주요 사망원인 가운데 하나이지만, 식생활 개선과 꾸준한 운동 등 생활습관을 실천함으로써 충분히 예방할 수 있다”며, “이번 예방관리주간을 계기로 주민들이 자기 혈관 숫자를 확인하고 건강한 생활습관을 몸에 익히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송미영 건강증진과장은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주간은 매년 9월 첫째 주로 국민에게 심근경색·뇌졸중 등 심뇌혈관질환의 예방·관리 방법을 알리고 실천을 촉진하기 위해 지정되었다”고 밝혔다.(방문보건팀장 최은희 450-5031)

/이민행 대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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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5/08/31 [22:00]  최종편집: ⓒ rory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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