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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일본의 실체 입니다.
일본군의 잔학하고 악랄하고 무자비한 총칼에 순직 하였습니다.
 
편집국 기사입력  2012/08/25 [17:36]
 

이것이 일본의 실체 입니다

우리의 선열들은 대한독립 만세를 외치고 독립군가를 부르면서

일본군의 잔학하고 악랄하고 무자비한 총칼에 순직하였습니다. 

일본은 1880년경부터 우리나라에 불법으로 일본군을 주둔시켜

각가지 만행을 자행한 후 결국은 나라를 송두리째 빼았아 점령하더니,

그래도 모자라 다시 독도를 자기들의 영토라고 점령하려고 합니다.

일제강점 36년 동안에 자행한 일본의 만행을 들추어 전 세계에 고발을 합시다.

끔찍한 사진이 많으니 심장이 약한 분은 주의가 필요합니다.


광복 독립군과 독립투사, 양민들이 잔학한 일본군에 붙잡혀 온 집결장이다.
일본인에 체포되어 어디론가 이동하기 위해 대기하고 있다.
손을 뒤로 묶인 채 소리없이 침묵하고 있다.
1928년 이때부터 일본군은 악랄하고 잔혹한 살육의 강도를 높인다.


독립투사 또는 양민을 학살하기 위하여 일본도를 손질하는 일본군인 놈들.


독립군, 독립투사를 처형장소로 가기 위해 트럭에 싣고 있다.


일본군놈의 장칼에 목이 떨어지는 독립군-죽일 놈들


일본군 놈들에 끌려 가는 독립군 의병장


무기도 빈약하고 의복도 남루했지만 조국의 독립을 위해
일본군놈들을 해치워야겠다는 의기 투철한 의병대들 모습.


총검으로 처형하기 위해 담장 쪽으로 몰고가고 있다.
이미 총검에는 선혈이 묻어 있다.


체포된 독립군은 결국 처형을 당했다.
칼로 목을 칠때 넘어 가지 않도록 팔을묶고 뒤에서 당기고 있다.
일본인 칼에 목이 떨어지는 순간을 촬영한 것이다.


개를 풀어 인간 사냥을 하는 모습이다. 결국 총살로 생을 마친다.


독립군 간부의 처형 장면이다.

목을 치기전 뒷편 일본군이 웃는 모습을 볼 때

분노보다 일본의 양심과 목적을 혼돈하게 한다.


독립군 병사를 작두로 목을 짤라 공중 높이 매달아 놓았다.
추운 겨울 날씨로 오랫동안 매달아 경각심을 주기 위해

인간이 할 수 없는 최악의 형벌을 자행했었다.


죽은 시신을 구분하지 못하도록 화장을 시켰다.
온 마을이 유해로 가득하고 일본의 원폭 피해처럼 보인다.


손을 뒤로 묶고 물에 수장하는 처형.
처형이라기 보다 학살이라고 하는 게 맞을 것 같다.


일본 토벌군인 들은 사정없이 민간인 까지 처형했다.
떨어진 목을 손에 쥐고 미소까지 보이는 것은

사람 목숨을 장난삼아 학살하는 것을 증명 할 수 있는 장면이다.


일본놈들은 포로가 된 민간인 과 독립군을 사정없이 목을 잘라서 담장 밑에 상품처럼 진열하여 두고 있다.

독립군 용사들은 죽어서도 한결같이 한을 품고 눈을 감고 있다.


생매장 되어지고 있는 양민들. 일본놈들의 잔혹함을 엿볼 수 있다.
이렇게 돌아가신 분들은 숨이 끊어질 때까지 대한독립을 원했다.


일본군 의사 간부가 세균 생체 실험을 하고 있는 장면이다.
마취도 없이 손을 묶고 해부하고 있다.

복부에 창자와 내용물이 나오고 일본인들은 입 마스크하여 지켜 보고 있다.


일본군들이 처형하기 전 목에 수건을 감아놓은 것은 칼이 목을 치기전 잘린 몸통에서 품어 나오는 피를 막기 위해 수건을 얹어 놓은 것입니다.


손을 뒤로 묶고 칼로 살육하는 장면.


지독한 고문.
하의가 벗겨지고 혹독한 고문 뒤 결국 죽음으로 생을 마감한 것이다.


우리 한국인들은 나무 벌목과 혹독한 노역을 시키고 난 뒤 결국 모두 처형되었다.


총검으로 처형 당하는 모습이다.
일본인의 입가에 미소가 무엇을 의미하는 것일까?


총검으로 심장을 찌르는 장면. 천벌을 받을 놈들이다.


일본도로 목을 자를려고 고개를 새우고 있다.


잔학의 극치를 보여주는 장면. 처형하는 순간.


칼이 지나가 목이 잘린상태.


독립군의 목은 이미 칼이 지나가 목이 잘린 순간.


처형후 두 병사의 자랑스런 자세로 기념찰영.


죽음을 기다리는 양민들. 일본인 감시 아래 손이 뒤로 묶여져 있다.


생매장된 양민들 가족들에 의해 파헤쳐지고 있는 장면이다.
죽은 사람의 표정에서 일본인의 잔혹한 흔적을 엿볼 수 있다.


처형을 기다리는 소년투사. 긴장된 표정으로 주위를 살피고 있다.


잔악 무도한 일본군들이 대량 학살 하고난 뒤 처참한 광경.

교랑에 즐비한 시체들 중에 뒤에 흰색 두루마기를 입은 노인과 애국지사의 가족들이 시신을 찾기 위해 살펴 보고 있다.


잔혹한 살육 장면(1942)
옷이 벗겨진 여인은 온몸이 상처 투성이다.
목은 짤라져 있고 얼굴 모습은 등뒤로 돌려져 있다.


강간 후 총으로 치부에 발포한 장면.

엉덩이에 총상 구멍이 선명하게 보인다. 여성의 음부를 일본군이 가려 촬영하였다.

더 이상 해설이 필요 없는 사진이다.


한국 여인들을 찾으러 다니는 일본군.

 
기사입력: 2012/08/25 [17:36]  최종편집: ⓒ rory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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