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고
배너
치안소방전남전남도의회국회/정치정당지역위무안군함평군나주신안 영암농수축산림조합노령고
전체기사보기 종교   가고싶은섬   의학   漢文講座 1   칼럼/기고   노령신문 JPG   공지  
편집  2019.04.23 [09:05]
전체기사
종교
가고싶은섬
의학
漢文講座 1
칼럼/기고
노령신문 JPG
공지
공지사항
광고/제휴 안내
기사제보
보도자료
배너
배너
나주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나주시, '한전공대' 유치 환영
 
임재상 대표기자 기사입력  2019/02/10 [15:51]
 

 

 

 강인규 시장 "한전공대 유치, 11만 시민 간절한 염원 성과"
원활한 설립 위한 행·재정적 지원책 마련할 것
학생 1,000명 규모 세계 최고 에너지 연구중심대학
나주한전공대설립위원회 '한전공대 유치 환영'
강시장 "한전공대 설립, 철저히 꼼꼼히 준비해야"

 

 문재인 대통령이 지난 8일 전국 기초자치단체장들 청와대 오찬 모임에서 강인규 나주시장과 맨 처음 인사를 나눴다.

 

 강인규 나주시장은 지난 1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2월 정례조회에서  지난달 유치 확정된 ‘한전공대’와 관련, “2022년 3월 개교까지 원활하게 설립될 수 있도록 한 치의 오차 없이 철저히 준비해가겠다”고 강조했다.
 강 시장은 “한전공대 유치는 지난 2005년 혁신도시 유치 이후, 손에 꼽을 만한 가장 큰 성과”라면서, “이제는 성취감에서 벗어나, 우리 시에 산적해있는 숙제를 꼼꼼히 해결해야 한다”고 밝혔다.
 강 시장은 “예비타당성 조사 면제, 특별법 제정 등 제도적 기반 및 행·재정적 지원방안 마련, 전담조직 운영 등을 본격 추진해야 한다”면서, “우리 시가 수립한 종합계획에 맞춰 부서 간 협업을 바탕으로 차질 없이 업무를 추진해 달라”고 말했다.
◈학생 1,000명 규모 세계 최고 연구중심대학
 2022년 3월 개교 예정인 한전공대는 세계 최고 수준의 에너지 분야 전문 인력을 양성하는 연구중심대학을 목표로 학부생 400명, 대학원생 600명 등 전체 학생 1,000여명 규모로 설립된다. 캠퍼스 부지 40만㎡를 비롯해, 연구시설 및 산·학·연 클러스터 80㎡ 등 총 120㎡규모로 조성될 예정이다.
◈나주한전공대설립위 '한전공대 유치 환영'
 나주지역 29개 시민사회단체로 구성된 ‘한전공대설립촉구범시민대책위원회’는 지난 1월 28일 성명서를 통해 “한전 공대 입지로 혁신도시가 선정된 것을 시민과 함께 환영한다”고 밝혔다.
 위원회는 “한전 공대 입지가 선정된 만큼 설립 목적과 계획에 따라 신속하게 추진해줄 것을 요구한다”며, “설립 용역 과정 역시 객관적이고 공개적으로 실시해 완벽한 방안이 나올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특히 위원회는 “한전 공대 입지가 나주 혁신도시로 선정된 것은 한전공대설립추진위원회가 외부의 영향에 흔들리지 않고 객관적인 공정한 절차에 따라 선정한 결과”라고 말했다.
◈한전공대 유치 시민 환영식
 나주시는 지난 1월 31일 한전공과대학(켑코텍 Kepco tech) 나주 유치를 기념하기 위한 축하행사를 〈화합과 상생, 새로운 에너지 Kepco tech〉이라는 주제로 빛가람동 호수공원 야외공연장에서 개최했다.
 환영식은 나주시립예술단의 식전공연, 축하동영상 상영, 유치경과보고, 유치선언 등 본 행사와 송대관·김정민·유현상·설화수 등 인기가수 축하 공연이 진행되었고, 마지막으로 불꽃쇼가 펼쳐졌다.
◈강 시장 "11만 시민 간절한 염원 성과"
 강인규 시장은 “한전공대 유치 성과는 함께 노심초사하며, 한 마음 한 뜻을 모아준 11만 시민들의 간절한 염원과 대한민국 에너지수도 나주비전에 대한 확고한 의지가 만들어낸 위대하고 당당한 성과”라며, “혁신도시 시즌2 시작을 알리는 한전공대가 세계 일류 에너지 연구 중심대학으로 목표 연도인 2022년까지 원활히 설립될 수 있도록 시·도민 모두가 중지를 모아 협력해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나주=임재상 대표기자
/정리=이민행 대표기자

=======================

 

 

강인규 시장, 한전공대 유치 《시민 여러분께 드리는 감사의 글》

11만 시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나주시장 강인규 입니다.

 


 오늘 오전에 열린 한전공대 설립을 위한 범정부지원위원회 본회의에서 한전공대 입지를 ‘전라남도 나주시 빛가람혁신도시와 송림제 인근’으로 최종 확정 발표했습니다.
 우리 모두가 한마음으로 염원했던 한전공대가 우리 나주시에 입지하게 되었으며, 대한민국 에너지 수도 나주 건설에 한 획을 긋는 위대하고 당당한 성과를 여러분께 전해드릴 수 있어서 한없이 기쁩니다.
 가장 먼저 그동안 한전공대가 나주에 입지할 수 있도록 노심초사해 주신  11만 시민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 결과가 있기까지 우리 나주인이 보여준 힘과 저력은 자랑스런 나주 역사에 길이 남을 것입니다.
 특별히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물심양면으로 지원해 주신 전라남도 김영록 도지사님과 공직자, 그리고 언론인 여러분께도 감사드립니다.
 아울러, 항상 상생이라는 큰 틀에서 한전공대 입지 유치를 위한 공정한 경쟁에 임해주신 이용섭 광주시장님께도 고맙다는 말씀을 전합니다.
 한전공대 유치를 통해 우리 나주는 빛가람혁신도시를 중심으로 에너지 분야에 내실 있는 산학연 클러스터를 구축하게 되었고, 미래 먹거리인 에너지밸리 성공을 뒷받침할 든든한 지원군을 얻게 됐습니다.
 이는 우리 나주는 대한민국이 주목하는 도시가 되었고,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에너지 수도로서의 충분한 역량과 자격을 갖추게 되었습니다.
 이제 우리 나주는 그 기대에 부응해야 합니다. 나주시는 11만 시민과 함께 한전공대가 세계 최고의 에너지 연구 중심대학으로 우뚝 설 수 있도록 혼신의 힘을 다하겠습니다.
존경하는 광주-전남 시·도민 여러분!
 지난 2005년 11월, 우리는 전국에서 유일하게 광주·전남 공동혁신도시를 만들어냈습니다. 오늘 날 빛가람혁신도시는 시·도민 여러분의 상생과 협력의 아이콘입니다.
 저는 한전공대가 한 지역의 소유물이 아닌, 광주와 전남이 다시 한 번 상생발전 할 수 있는 마중물이 되길 소망합니다.
 2022년 3월 개교까지 해야 할 일들이 참 많습니다. 예비타당성 조사 면제, 특별법 제정 등 제도적 기반 마련, 한전공대 설립을 위한 행·재정적 지원방안 등이 시급하게 논의되어야 하며, 대학설립에 따른 이주민 지원 대책과 이를 지원할 전담조직 운영도 검토해야 합니다.
 이는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이 있어야 가능한 일들입니다. 정부지원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는 한전과 전남도와의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하여 정부의 지원을 이끌어 내는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4차 산업혁명 시대를 견인하는 미래 국가성장 동력은 에너지 신산업입니다. 나주시는 한전공대와 에너지 스마트 국가 산단 등 에너지 산업의 산학연 혁신주체를 집적화하는 빛가람 에너지밸리의 성공적인 추진을 통해 새로운 천년, 대한민국의 에너지수도 나주를 만드는 담대한 꿈을 실현해 나갈 것입니다.
 기해년에도 뜻 깊고 기쁜 소식들을 계속 전할 수 있길 기대하면서 변화와 혁신, 재도약을 통해 “위대하고 당당한 나주시대”를 시민 여러분과 함께 힘차게 열어 가겠습니다. 사랑하는 시민 여러분! 감사합니다.

2019년 1월 28일
나주시장  강 인 규 올림

====================

 

 

김영록 지사, 한전공대 세계적 에너지 특화대학 육성
나주 빛가람동 설립 환영…광주시·한전 협력 동반성장 계기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지난달 28일 도청 기자실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광주시·한전 등과 협력해 한전공대를 세계적인 에너지 특화 공과대학으로 육성하겠다”고 밝혔다.
 김 지사는 “한전공대의 나주 빛가람동 설립 확정을 200만 도민과 함께 환영하고, 선의의 경쟁을 펼친 광주시와 시민께 위로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김 지사는 “전라남도와 광주시는 원래 한 뿌리이고 경제적공동체”라며, “이번 결정을 계기로 광주시와의 상생발전을 더욱 강화해 동반성장을 이뤄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한전공대 부지로 확정된 곳은 나주 공동혁신도시와 그 인근에 위치해 광주전남 상생발전의 최적지”라며, “한전공대가 본격적으로 설립·운영되면 혁신도시 활성화의 성과를 전남뿐만 아니라 광주시도 함께 누리게 되고, 특히 에너지 신산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적극적인 상생 발전을 이뤄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그동안 연구중심대학이 없었던 전남에 한전공대가 설립되면 목포대순천대 등 전남권 소재 대학뿐만 아니라 훨씬 더 가까운 GIST전남대 등 광주권 소재 대학과의 공동연구 등 연계협력을 촉진시켜 함께 발전하는 새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 지사는 한전공대의 비전과 관련, “한전공대를 중심으로 ‘에너지산업 융복합단지’를 만들겠다”며, “에너지밸리 내 나주 혁신산단과 광주 도시첨단산단의 기업들은 한전공대의 탁월한 연구 성과를 똑같이 향유하게 될 것이고, 도와 광주시, 한전이 공동으로 에너지밸리에 에너지 관련 대기업 등을 적극 유치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한전공대가 에너지 신산업에 특화된 세계적 공과대학으로 우뚝 서도록 함으로써 광주전남공동혁신도시가 대한민국, 더 나아가 전 세계 에너지신산업의 메카로 자리매김토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김 지사는 또 “한전공대가 당초 계획된 2022년 3월 개교 일정대로 차질 없이 설립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며, “당장 부동산 투기 방지를 위해 확정된 부지와 그 주변지역을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신속히 지정하고, 한전공대설립지원단을 빠른 시일 내에 출범시켜, 부지 이전, 토지보상 및 관련 법령 개정 등을 신속히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김영록 지사는 지자체의 과도한 재정지원 우려와 관련, “한전공대 설립에 지자체가 일정 부분 기여하겠지만, 이는 일방적인 기여로 끝나진 않을 것”이라며, “한전공대 입장에서도 지역사회에 어떻게 기여할 것인지 고민할 것이므로 상생 관계가 유지될 것”이라고 밝혔다.(대변인 286-2190)
/이민행 대표기자

====================

 
기사입력: 2019/02/10 [15:51]  최종편집: ⓒ rorynews.com
 
노령신문 - www.hampyeong.go.kr/butterfly/
제21회 함평나비대축제 4월 26일 ~ 5월 6일까지(11일간) 장소 엑스포공원 및 함평천변 문의전화 061-320-1783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관련기사목록
[6] 노령신문 235호-나주시 및 전남 정치 소식 임재상 대표기자 2019/04/22/
[6] 나주시, 2019년 개별공시지가 열람 및 의견제출 임재상 대표기자 2019/04/22/
[6] 강인규 시장, 해병대나주시전우회장 이·취임식 참석 임재상 대표기자 2019/04/22/
[6] 강인규 시장, 2019년 배신제 봉행행사 거행 임재상 대표기자 2019/04/22/
[6] 강인규 시장, ‘제19회 문평면민의 날’ 행사 참석 임재상 대표기자 2019/04/22/
[6] 나주시, 한국문화예술명인 특별전시전 개최 임재상 대표기자 2019/04/22/
[6] 나주시, ‘치매극복 봄나들이 치유프로그램’ 진행 임재상 대표기자 2019/04/22/
[6] 나주시, 미세먼지 대책 공기청정기 400대 보급 임재상 대표기자 2019/04/22/
[6] 나주시, 시설원예 현대화사업 추진 임재상 대표기자 2019/04/22/
[6] 나주시, 벼 안전육묘 종자 발아율검사 무상 지원 임재상 대표기자 2019/04/22/
[6] 나주시-민주당지역위, 올해 첫 당·정협의회 개최 임재상 대표기자 2019/04/22/
[6] 나주 다시면, ‘제17회 면민의 날’ 성황리 개최 임재상 대표기자 2019/04/22/
[6] 나주시 제출 ‘한전공대 지원 동의안’, 시의회 가결 임재상 대표기자 2019/04/22/
[6] 노령신문 234호-나주시 및 전남 정치 소식 임재상 대표기자 2019/04/09/
[6] 나주시, 교육지원예산 29개 사업 71억 편성 임재상 대표기자 2019/04/09/
[6] 강인규 나주시장, 나주농민회 영농발대식 참석 임재상 대표기자 2019/04/09/
[6] 강인규 나주시장, 송제권역 종합정비사업 준공 임재상 대표기자 2019/04/09/
[6] 강인규 시장, 농협나주시지부 제휴카드 기금 전달식 임재상 대표기자 2019/04/09/
[6] 강인규 나주시장, 농림식품기술기획평가원 개청식 참석 임재상 대표기자 2019/04/09/
[6] 나주시, 총길이 365m ‘정명 천 년 기념공원’ 부지 확정 임재상 대표기자 2019/04/09/
로고 본사 : 전남 무안군 무안읍 면성2길 15 ㅣ 대표전화 : 061-452-9797 l 등록번호 : 전남 다 00341ㅣ 대표 임재상 / CEO 편집인 이민행 ㅣ 대표 이메일 rory8933@hanmail.net / hpcj3355@naver.com ㅣ 본지는 무단배포를 금지하며, 모든 기사 및 이미지 등 컨텐츠는 본사의 동의가 있어야 사용이 가능합니다. l 신문 월정구독료 5,000원(농협 351-0934-9171-73 예금주 노령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