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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령신문 229호 이개호 서삼석 의원 의정활동
 
류춘범-이민행 기자 기사입력  2019/01/06 [12:37]
 

이개호 의원, '농어촌특별위 설치' 통과…서삼석 의원, 우수국감상 3관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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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개호 의원 대표발의, '농어촌특별위원회 설치 법률안' 본회의 통과
대통령 직속 특위 설치…농어업 대통령이 직접 챙긴다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임명 이전부터 꾸준한 통과 노력 결실

 


 민주당 이개호 의원(담양·함평·영광·장성/현 농림축산식품부장관)이 지난 7일 대표발의 한 〈농어업·농어촌특별위원회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률안〉이 위원회 대안으로 본회의를 통과했다.
 문재인 대통령의 농정공약 1호이며, 우리 농어민의 오랜 숙원인 대통령 직속 ‘농어업?농어촌특별위원회’가 설치됨으로써 앞으로 농어업을 대통령이 직접 챙기게 되었다.
 이개호 의원이 발의한 ‘농어업 농어촌 특별위원회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률안’은 농어업 농어촌의 지속가능한 발전방향 협의하기 위해 대통령직속의 농어업 농어촌특별위원회를 설치하는 것을 골자로 하고 있다.
 또 농정에 관한 대통령 자문에 응할 수 있도록 그 구성 및 운영에 관한 세부사항을 규정함으로써 국가와 국민경제의 기반인 농어업과 농어촌의 발전 및 농어업인의 복지증진에 이바지함을 목적으로 한다.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인 이개호 의원은 장관 취임 이전인 지난 2017년 8월 21일‘농어업·농어촌 특별위원회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률안’을 대표 발의 한 후 해당 법의 통과를 위해 꾸준한 노력을 기울여 왔다.
 또한 장관 취임 이후에도 강력한 개혁과 농정의 틀 전환을 위해서 농어업 농어촌 특별위원회의 조속한 설치가 필요함을 강조하였고, 올 정기국회에서 관련 법안이 통과될 수 있도록 농식품부 차원에서도 적극적으로 협조할 것임을 천명해왔다. 이러한 노력이 정기국회 마지막 날 그 결실을 맺은 것이다.
 주무부처 장관이 입각 이전 국회의원 시절부터 적극적으로 추진해온 사안인 만큼 ‘농어업·농어촌 특별위원회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률안’본회의 통과는 향후 농정개혁은 물론 지속가능한 농어촌의 중장기 정책 방향 수립에 긍정적인 효과를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이번 본회의를 통과한 법률은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논의 과정에서 황주홍·김현권·위성곤 의원 등이 발의한 법률을 병합 심사하여 상임위 안으로 수정하여 제출된 법안으로 공포된 후 4개월의 유예기간을 거쳐 시행될 예정이다.
/이민행 대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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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삼석 의원, 2018년도 국정감사 우수의원 3관왕 영예
민주당 2018 국감 우수의원 선정…국회 출석 '개근'

 


 더불어민주당 서삼석 의원(영암·무안·신안)이 민주당의 ‘2018년도 국정감사 우수의원 평가’에서 ‘민생·경제·평화·개혁’을 위한 의제 발굴과 탁월한 정책 제시 등 역할을 훌륭히 수행한 점을 인정받아 국감 우수의원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서삼석 의원은 2018년 6월 13일 재·보궐 선거에서 당선되어 짧은 기간임에도 도의원(2선)과 민선군수(3선)등을 역임하면서 느낀 현장의 애로사항과 선거기간 지역을 순회하면서 수렴한 현장의 여론을 중심으로 농·어촌 문제에 대해 생활현장 위주의 문제 제기와 정책 대안제시를 하였다는 평가를 받아 왔다.
 서삼석 의원은 “기쁨보다는 더 열심히 하라는 채찍으로 알고 지역발전과 지역민 권익향상을 위해 앞으로도 더 보고 더 듣고 더 살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서삼석 의원은 한국농업경영인중앙연합회와 한국수산업경영인중앙연합회로부터 각각 국정감사 우수의원으로 선정되는 등 3관왕에 올랐다.(특집 : 3면 의정활동)
/무안=류춘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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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 대불산단, 2019년 청년 친화형 선도 산업단지 선정
서삼석 의원 “산단 특성에 맞는 맞춤형 사업 지원 활성화 기대”

 


 서삼석 국회의원(민주당 영암·무안·신안)은 “지난 12월 27일 영암 대불산단이 산업통상자원부에서 선정한 ‘2019년도 청년 친화형 선도 산업단지’로 지정되어 관계부처 협업을 통해 산단 특성에 따라 구체적 사업 수요 등을 반영해 ‘맞춤형으로 우선지원’을 받을 수 있어 향후 산단 활성화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대불 국가산단 공모사업 주요내용을 보면 2018~2024년도까지 총 3,113억원(국비 2,089억원, 지방비 701억원, 민간 323억원)의 재정 및 민자를 투입하여 ▲근로 정주 환경 개선 ▲청년 창업 생태계 조성 ▲기업 혁신 인프라 확충 ▲스마트 인프라 구축 등 23개 사업으로 그동안 민간전문가로 구성된 평가 위원회에서 현지 실사와 정량·정성평가를 실시하고, 관계부처 T/F에서 청년 일자리 창출 가능성, 국가 균형발전, 지역경제 활성화 등 종합적으로 평가를 실시하였다.
 서삼석 의원은 “산업통상자원부장관과 관계 공무원에게 직접 대불산단 선정의 필요성과 당위성을 설명하는 등의 노력을 기울였다”며, “이번 선정은 전라남도와영암군의 추진 노력과 지역민의 의지에 대해 ‘문재인정부가 응답해 준 결과’라며 크게 환영한다”고 밝혔다.
 한편, 대불 국가산단은 1996년 준공되어 1997년부터 본격적으로 입주를 시작 2007년 조선 산업 혁신클러스터 지역 지정 된 후 지역경제에 크게 기여해왔으나 최근 조선업 침체로 인하여 2018년 5월 산업위기 대응특별지역 및 고용위기지역으로 지정되는 등 어려움을 겪어왔었다.
/무안=류춘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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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삼석 의원 대표발의, '조선소 공유수면 점·사용료 감면' 통과
산업위기대응특별지역 내 조선업체 경영 여건 개선 기여
현대삼호중공업 등 21개 전남 조선업체, 연간 5억4천여만원 혜택

 


 국회 농해수위원 서삼석 의원(민주당/영암·무안·신안)이 대표 발의한 산업위기대응특별지역 내 조선업체의 공유수면 점·사용료 감면을 위한 〈공유수면 관리 및 매립에 관한 법률 개정안〉이 지난 7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이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됨에 따라 현대삼호중공업 등 전남지역 21개 조선업체를 비롯한 산업위기지역 내 62개 업체가 연간 납부하고 있는 75억원의 공유수면 점·사용료를 지정된 기간 동안 감면받을 수 있게 됐다.
 서삼석 의원은 “현대삼호중공업 등 전남지역 조선업체가 한 해 납부하고 있는 5억4천만원의 공유수면 점·사용료를 감면받을 수 있게 돼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조선업체의 경영 정상화에 다소나마 도움이 드리게 되어 다행이다”며, “수년간 지속된 조선업체의 침체로 지역경제도 어려움이 지속되고 있는 만큼 조선업체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조선업체 경영 정상화를 위해 최선을 다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정부는 조선업조의 경기 불황으로 인해 전남 목포·영암·해남 등 전국 8개 시·군·구를 ‘산업위기대응특별지역’으로 지정하여 금융·세제혜택, 사업구조 재편과 지역특화발전 등 침체된 조선산업과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해 많은 지원을 하고 있으나, 조선소의 공유수면 점용료·사용료를 감면할 수 있는 법적 근거가 없어 지원하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었다.
 이에 서삼석 의원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조선업체의 경영 여건 개선을 위해 지난 11월 2일 관련법을 대표발의 했다.(전안수 보좌관 010-2693-7574)
/류춘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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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전남도당, ‘2018 송년의 밤’ 행사 개최
무안 송남수 당원 등 지역 우수당원 48명 포상 수여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위원장 서삼석)은 지난 12월 18일 저녁 5시 무안 남악에 위치한 스카이웨딩컨벤션에서 ‘2018 송년의 밤’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서삼석 전남도당 위원장과 김종식 목포시장, 김산 무안군수가 참석했으며, 상임고문과 각 지역위원장, 상무위원, 도의원, 기초의원을 포함해 당원과 당직자 등 총 200여 명이 참석했다.
 서삼석 위원장은 지역 우수당원 48명에게는 포상을 수여됐으며, 참석 당원들은 결의문을 통해 윤리규정 준수와 국민들에게 신뢰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서삼석 위원장은 “도당의 모든 당직자들에게 박수를 드린다”며, “모든 분들과 더불어 금년 한해를 보내는 자리에서 감사를 드리면서 금년 안에 못다 이룬 당무, 내년에는 정당이 더 발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우리 자신과 당과 권익에 대해 회고하는 자리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어 “지난 1년 간 도당은 어려움 속에서도 지방선거 승리 등 많은 성과들을 이뤄냈다”며, “다가오는 2020년 총선에서 승리하는 정당을 만들기 위해 내년에도 더욱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무안=류춘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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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더불어민주당, 현장간담회 개최
홍영표 원내대표·서삼석 의원 참석…김영록 지사 등 참석
김영록 지사, 전남도 7조 예산확보 서삼석 의원·민주당 전폭적 지원
홍영표 원내대표, 서삼석 의원·김영록 지사 열정적 예산 확보 노력

 


 전라남도는 “김영록 지사와 더불어민주당 홍영표 원내대표, 전남도당위원장 서삼석 국회의원, 이민준 전남도의회 부의장, 지역위원장 등이 참석, 지난 21일 전남도청에서 현장간담회를 갖고 전남 지역의 핵심 현안을 청취하고 해결책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전라남도는 이 자리에서 지역의 미래 성장동력이 될 대표적인 핵심과제를 설명하고 더불어민주당의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
 논의된 핵심과제는 ▲경전선 전철화 타당성 재조사 적극 지원 ▲남해안 신성장 관광벨트 조성사업 예타 면제 ▲지역자원시설세 과세대상 확대 ▲대규모 재생에너지 발전사업 법령 개정 ▲전남 핵심 인프라 사업의 국가계획 반영 등이다.
 김영록 지사는 “전남이 내년도 국고예산을 7조원 가까이 확보할 수 있었던 데에는 지역 국회의원인 서삼석 위원장의 적극적인 노력과 더불어민주당 차원의 전폭적인 지원이 있어 가능했던 성과”라며, “특히 전남 발전을 막고 있던 지역 숙원사업이 대거 반영돼 미래 새천년을 견인할 추진동력이 확보됐다”고 감사의 말을 전했다.
 이와 함께 “남해안의 광역 경제권을 형성하는데 필수적인 사업들에 대한 현안 해결이 시급하다”고 강조하고, “국고예산에 반영된 경전선(광주송정~순천) 전철화 사업의 타당성 재조사, 남해안 철도(목포~보성) 건설사업에 대한 기재부의 사업계획 적정성 재검토, 남해안 신성장 관광벨트 조성사업의 예타 면제 등이 조속히 완료돼 빠른 시일 내에 정상화될 수 있도록 지원해 달라”고 거듭 요청했다.
 홍영표 원내대표는 “전남지역은 많은 잠재력을 지녔음에도 불구하고 그동안 많은 지역 현안이 해결되지 못해 어려움을 겪었다”며, “김영록 도지사와 서삼석 도당 위원장 등의 열정적인 예산 확보 노력으로, 정부와 더불어민주당에서도 깊이 공감하고 경전선 전철화·무안공항 활주로 연장 등 전남의 현안사업을 해결하기 위해 내년도 국고예산을 대폭 증액시켜, 이번 예산으로 전남 발전의 초석을 다지는 성과를 내기 바란다”고 말했다.
 홍 대표는 또 “현 정부의 성공은 전남도의 성공에 달려 있다는 마음으로 전남 발전에 큰 의지를 가지고 실천해 가고 있는 만큼, 2020년도 국고예산에 대한 준비도 미리 서둘러 내년에도 큰 성과를 낼 수 있도록 당과 정부에서 최선을 다해 노력할 것이다”며, “전남의 미래 발전을 위해 적극 돕겠다”고 뜻을 밝혔다.
 한편, 전라남도는 내년도 국고예산을 6조 8천104억원 확보해, 3년 연속 국비 6조원을 돌파하면서 국비 7조원 시대에 성큼 다가섰다. 이는 올해보다 8천88억원 늘어난 규모로, 국회 심의과정에서 당초 정부안보다 7천63억원이 증액돼 지역 발전에 필수적인 사업예산을 대거 확보하는 성과를 거뒀다.
 전라남도는 앞으로도 지역 현안에 대해 더불어민주당 지역국회의원 등과 다각도로 협의하고 긴밀한 공조체계를 유지하면서 국비 확보 및 제도 개선 등에 더욱 박차를 가해나갈 방침이다.(정책기획관 286-2122)
/이민행 대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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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삼석 국회의원, 역대 최대 광주·전남 예산 확보 큰 성과
호남 유일 여당 국회 예산안조정소위원…지역예산 확보 총력
지역 오랜 숙원사업 및 현안과제 해결 위한 예산마련 큰 의미
국회 회기 동안 단 한번 결석 않는 열정으로 ‘개근상’ 수상

전남도, 지난해 6조16억 대비 13.5% 8,088억 증가
광주시, 지난해 1조9743억 대비 11.9% 2,359억 증가
호남고속철도 2단계 건설 660억원, 국회증액 400억
남해안철도 전철화 3,900억원, 국회증액 1,000억
4번 정권 첫삽도 못뜬 무안공항 활주로 확장 예산 확보

《광주, 전남·북, 제주도를 대표하여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예산안조정소위원으로 활동하면서 심적 부담도 적지 않았지만 오직 지역발전을 위해 예산 확보에 최선을 다했습니다. 예산 심의 과정에서 지역의 몇 몇 사업들은 사전 타당성 검토 중, 기타 사유로 예산을 확보하지 못한 아쉬움을 토로하고 2020년도 국비 예산 확보를 위해서는 지금부터 부족함을 채우고 철저하게 준비하겠습니다. -서삼석 국회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삼석 의원(영암·무안·신안/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은 호남 유일의 여당 국회예산결산특별위원회 예산안조정소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면서 호남의 주요사업들을 집권여당 더불어민주당의 정책사업과 전략사업에 포함시키는 노력을 기울이며 지역사업의 국비 확보에 진력하여 어느 해 보다 많은 국비를 확보하고, 특히 그동안 오랜 숙원사업과 지역 현안 과제 등을 해결하는데 큰 성과를 거두며 기여했다.
 서삼석 의원은 몇 몇 예산들은 마지막 날 까지 난항을 겪었지만 당 정책위의장과 원내대표 등을 설득하여 집권여당의 전략사업에 포함시키는 노력을 기울였다. 또한 지역예산 확보의 당위성과 정당성을 기획재정부와 정부를 대상으로 마지막 순간까지 노력하여 얻은 결과이다.
◈예결위 소위 기간 전남·광주상황실 설치
 서삼석 의원은 예결위 소위 기간 동안 의원실을 전남·광주상황실로 개편 전남도와 광주시 관계 공무원 등이 상주하고, 광주 송갑석 의원실에서 비서관 1명을 배정받아 공동으로 지역예산 확보를 위한 정부 대응 논리를 개발하는 등 사실상 컨트롤 타워 역할을 하였다.
▶영산강 농업용수개발 500억 확보
 영산강 4지구 대단위 농업용수개발 사업은 국정감사 등을 통하여 문제점을 지속적으로 제기하여 정부안보다 90억원을 증액하여 500억원 확보로 사업기간을 최소한 5년 이상 앞당겼다.
▶국립소금산업진흥연구센터 예산 확보
 신안 천일염의 명품화를 위한 체계적 연구개발을 위해 국립소금산업진흥연구센터 타당성 용역비 3억원을 확보, 천일염의 세계 명품화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할 수 있도록 하였다.
▶해양경찰서 서부정비창 건립
 해양경찰서 서부정비창은 예비타당성 검토가 완료되지 않아 예산 확보에 어려움이 있었으나 해양경찰 함정 원거리 정비(부산정비창 이용)로 인한 여러 가지 문제점을 지적하여 28억원(국회증액 28억)을 증액·확보했다.
◈전남 국비 확보 주요사업 현황
▶경전선 전철화 기본계획 수립비 10억원
▶무안국제공항 활주로 확장 기본 설계비 5억원

 서 의원은 전남 예산으로 광주송정~순천간 경전선 전철화 기본계획 수립비 10억원과 무안국제공항 활주로 확장 기본 설계비 5억원 등 지역의 오랜 숙원 사업과 시급한 현안 예산을 확보했다.
 경전선은 88년 만에 철도 현대화에 착수하게 되어 광주와 전남의 공동 자원으로 활용될 수 있게 되었다.
 특히. 무안국제공항 활주로 연장은 예산 5억 원이 반영돼, 정권이 몇 번 바뀌어도 단 1미터도 나아가지 못한 활주로 연장이 가능해 졌다. 2021년 광주 민간공항과의 통합에 따른 보잉747기 등 대형기가 취항할 수 있는 항공인프라 구축이 가능해졌다.
◈광주 국비 확보 주요사업 현황
▶광주노사동반성장 지원센터 건립 설계비 20억(국회증액 20억)
▶빛그린산단 진입도로 개설 10억(국회증액 10억)
▶2019세계수영선수권대회 지원 450억(국회증액 259억)

 서삼석 의원은 광주시 예산으로 광주형 일자리 기반조성을 위해 추진 중인 빛그린산단 진입도로 개설(총 사업비 1,016억원) 설계용역비 10억원과 광주노사동반성장센터 건립(총사업비 450억) 설계비 20억원이 반영되었다. 특히, 세계수영선수권대회 지원예산 259억원이 반영되어 대회준비를 차질 없이 추진할 수 있게 되었다.
◈조선소 공유수면 점·사용료 감면 통과
 서삼석 의원이 대표 발의한 산업위기대응특별지역 내 조선업체의 공유수면 점·사용료 감면을 위한 〈공유수면 관리 및 매립에 관한 법률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 현대삼호중공업 등 전남지역 21개 조선업체를 비롯한 산업위기지역 내 62개 업체가 연간 75억원을 납부하는 것을 감면받을 수 있게 됐다.
◈각종 SOC 사업 증액과 신규예산 확보 호남 인프라구축 기여
 서 의원은 호남고속철도 2단계 건설 660억원(국회증액 400억)과 남해안철도(임성리~보성) 전철화 3,900억원(국회증액 1,000억)을 확보했다.
 또한 광주~대구 동서내륙철도(달빛철도) 건설 타당성 용역비 5억원(국회증액 5억)과 광주~완도 고속도로 개설 1,784억원(국회증액 1,088억)도 증액·확보했다.
◈미래성장 동력 사업 예산 확보
▶전남 111억원 증액 편성
 서 의원은 전남 지역 미래성장 동력 사업 예산인 에너지 ICT 융복합 지식센터 구축 10억원(국회 증액 10억)과 빛가람 복합혁신센터 건립 60억원(국회 증액 30억), 전기구동 운송수단 실증환경 기반구축 26억원(국회증액 3억), 제2회 국제 스마트 e-모빌리티 엑스포 개최 15억원(국회증액 10억)을 증액 편성 확보했다.
▶광주 93억5천만원 증액 편성
 서 의원은 광주 지역 미래성장 동력 사업 예산인 에너지산업 융복합단지종합지원센터 조성 6억원(국회증액 6억)과 마이크로의료로봇 실용화 기술개발 20억원, 수소연료전지차 보급사업 67억5천만원(국회증액 67.5억)도 확보했다.
◈농림·해양·수산 예산 증액, 기반 구축 마련
 서삼석 의원은 농림·해양·수산 예산으로 영산강 Ⅲ-1지구 대단위 농업 개발 사업 177억원(국회증액 80억)과 영산강 Ⅳ지구 대단위 농업 개발 사업 500억원(국회증액 90억), 2019 국제농업박람회 개최 20억1천만원(국회증액 3억), 지방이양 수산 기술 보급기관 청사 건립 30억원(국회증액 10억), 기후변화 대응 농업연구단지 조성 5억원(국회증액 5억)을 확보했다.
◈관광·문화 분야 예산 증액
▶‘님을 위한 행진곡’ 대중화·세계화 사업비 확보
▶영산강유역 마한문화권 조사연구비 확보

 서 의원은 전남지역 관광·문화 예산으로 영산강유역 마한문화권 조사연구 5억원(국회증액 5억)과 해남 오시아노 관광단지 조성 26억원(국회증액 10억)을 확보했다.
 또 광주 지역 관광·문화 예산으로 ‘님을 위한 행진곡’ 대중화·세계화 지원 사업 9억원(국회증액 9억)과 아시아문화전당 콘텐츠개발 및 운영 525억원(국회증액 30억), 첨단실감콘텐츠제작 클러스터 조성 112억8천만원(국회증액 58억5천만원)을 증액 확보했다.
◈서삼석 의원 “2020년도 국비 예산 확보 더욱 정진”
 서삼석 의원은 “광주, 전남·북, 제주도를 대표하여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예산안조정소위원으로 활동하면서 심적 부담도 적지 않았지만, 오직 지역발전을 위해 예산 확보에 최선을 다했다”며, “예산 심의 과정에서 지역의 몇 몇 사업들은 사전 타당성 검토 중, 기타 사유로 예산을 확보하지 못한 아쉬움을 토로하고 2020년도 국비 예산 확보를 위해서는 지금부터 부족함을 채우고 철저하게 준비해야겠다”고 밝혔다.
 서 의원은 “호남지역의 예산확보에 지원을 아끼지 않은 더불어민주당 이해찬 당대표, 홍영표 원내대표, 김태년 정책위의장을 비롯한 당 관계자와 김영록 전남지사, 이용섭 광주광역시장, 지자체 시장·군수들의 협력과 노력에 박수를 보낸다”고 말했다.
 서삼석 의원은 끝으로 “윤병태 정무부지사와 의원실과 호흡을 맞춰온 전남도 국고팀, 광주시 국고팀, 그리고 지자체 협력관들 모든 분들의 노력에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류춘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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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1/06 [12:37]  최종편집: ⓒ rory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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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77] 이개호 의원, 4개군 중 함평군 SOC예산 150억 가장 많아 이민행 대표기자 2019/05/25/
[11-77] 이개호 장관, 친환경 공공급식 확대 토론회 참석 이민행 대표기자 2019/05/08/
[11-77] 이개호 장관, 아프리카돼지열병 유입 방지 총력 당부 이민행 대표기자 2019/05/08/
[11-77] 이개호 장관, 교육부-농식품부-농협중앙회 협약 체결 임재상 대표기자 2019/05/08/
[11-77] 이개호 장관, 故 지정환 신부에 국민훈장 모란장 전수 이민행 대표기자 2019/04/21/
[11-77] 이개호 장관, '2019년 농업인 행복버스' 발대식 참석 이민행 대표기자 2019/04/21/
[11-77] 노령신문 229호 이개호 서삼석 의원 의정활동 류춘범-이민행 기자 2019/01/06/
[11-77] 이개호 의원, '제6회 대한민국 입법대상' 수상 영예 임재상 대표기자 2018/11/16/
[11-77] 이개호 장관, 농림축산식품과학기술대상 시상 임재상 대표기자 2018/10/24/
[11-77] 이개호 장관, 나주시·무안군 가뭄 현장 방문 이민행 대표기자 2018/08/20/
[11-77] 이개호 의원, '항만법 개정안' 대표발의 이민행 대표기자 2018/02/18/
[11-77] 이개호 의원, '국산밀산업육성법' 제정 심포지엄 개최 이민행 대표기자 2018/02/01/
[11-77] 이개호 의원, 헌법 전문 5·18정신 기재 촉구 이민행 대표기자 2018/01/06/
[11-77] 이개호 의원, ‘국산밀산업 육성법’ 제정안 대표발의 이민행 대표기자 2017/12/27/
[11-77] 이개호 의원, ‘국립심혈관센터 설립 법안’ 대표 발의 이민행 대표기자 2017/12/22/
[11-77] 이개호 의원, ‘소금산업진흥법 개정안’ 대표발의 임재상 대표기자 2017/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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