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고
배너
치안소방전남국회/정치농수축산림조합무안군함평군나주시신안군 영암군정당지역위전남도의회노령고
전체기사보기 종교   가고싶은섬   의학   漢文講座 1   칼럼/기고   노령신문 JPG   공지  
편집  2019.09.19 [18:05]
전체기사
종교
가고싶은섬
의학
漢文講座 1
칼럼/기고
노령신문 JPG
공지
공지사항
광고/제휴 안내
기사제보
보도자료
배너
배너
농수축산림조합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김미남 조합장, 우리농산물지키기운동본부 출범 참석
서삼석 의원 “가격·수급 안정 위해 해결할 부분 찾겠다”
 
이민행 대표기자 기사입력  2018/07/13 [11:31]
 

 한국양파산업연합회, 한국마늘산업연합회, 전국마늘조합장협의회, 한국농산물냉장협회, 전국농민회총연맹 등은 지난 7월 11일 ‘우리농산물지키기운동본부’를 출범시키고 기자회견을 가졌다.

 본부는 “생산비조차 벌 수 없는 현실 속에서 우리 농민들의 땀과 눈물이 더 이상 좌절되지 않도록 수입 마늘·양파 저가 신고 및 부정 유통의 철저한 조사와 함께 수입농산물 대폭 축소하라”고 정부에 촉구했다.
 이어 “정부는 양파·마늘 가격이 하락할 때마다 농민들의 과잉생산 탓으로 돌렸지만, 올해 상황을 보면 보다 더 근본적인 이유가 있다”면서, “그간 ‘묻지마 개방’을 선택한 정부의 농업개방정책이 농업의 근간을 무너트리는 근본 이유”라고 비판했다.
 김미남 조합장은 “식용으로 훈증 처리된 마늘이 종자용으로 둔갑돼 국내 마늘종자 시장을 어지럽히고 있다”며, “정부는 수입농산물 검역 강화 조치를 과감히 진행해야 한다”고 말했다.
 서삼석 의원은 출범삭에 참석, “국회의원으로서 농수축산물의 가격·수급 안정을 위해 법과 제도로 해결할 부분을 찾겠다”며, “또한 전체 경제를 위해 농업을 희생시킨다는 목소리에 농수축산업이 경제논리로 인해 피해가 가지 않도록 관련 법과 제도를 점검하겠다” 밝혔다.
/이민행 대표기자
 
기사입력: 2018/07/13 [11:31]  최종편집: ⓒ rorynews.com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로고 본사 : 전남 무안군 무안읍 면성2길 15 ㅣ 대표전화 : 061-452-9797 l 등록번호 : 전남 다 00341ㅣ 대표 임재상 / CEO 편집인 이민행 ㅣ 대표 이메일 rory8933@hanmail.net / hpcj3355@naver.com ㅣ 본지는 무단배포를 금지하며, 모든 기사 및 이미지 등 컨텐츠는 본사의 동의가 있어야 사용이 가능합니다. l 신문 월정구독료 5,000원(농협 351-0934-9171-73 예금주 노령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