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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 - 이동진 무안군의회 의장 '지면 대담'
 
이민행 대표기자 기사입력  2018/01/30 [10:08]
 

 지방자치 시행 후 금년이 민선7기를 맞으며 다가오는 6월 13일 지방자치단체 단체장 선거를 130여일 앞두고 무안군수 출마 뜻을 가진 후보군들의 발걸음이 빨라지면서 무안군 정가의 민심 향배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가운데, 본지는 각 후보군과 무안군 발전과 정치철학에 대해 지면대담의 시간을 마련했다.
 현재 더불어민주당 무안군수 후보군(가나다 순)으로는 무안군의회 제6대 후반기 의장을 역임한 김 산 전 의장과 무안군의회 제7대 후반기 의장과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 농어촌교육특위위원장을 맡고 있는 이동진 의장(현), 전남도의회 제9대 의원을 지내고, 제10대 의회 안전행정환경위원회 위원장을 역임하고 현재 광주군사시설이전반대특별위원회 위원장을 맡고 있는 정영덕 의원, 무안군청 서기관으로 퇴직하고 현재 무안군 행정동우회 회장을 맡고 있는 홍금표 회장 등이 거론되고 있다. /대담=이민행 대표 편집인
 《이동진 무안군의회 의장은 ‘호남고속철도 2단계사업의 무안국제공항 경유 확정’을 촉구하는데 앞장서 왔으며, 무안군 관내 중소기업 대표자들과 지역특산물 수출을 위한 간담회를 갖고 지역경제 활로를 찾는데 같이 했고, 한국전력 무안군지부와 간담회를 통해 농작물 저온보관시설이 농사용 전력을 사용하는데 있어서 농업 및 농산물 가공에 종사하는 군민들이 어려움을 해소하는 등 군수 부재 중에 군민의 애로사항을 듣고 해소하는데 주력해 왔다.》
▶문) 생활신조로 삼는 것이 있다면 무엇인지요?
▲답) 사람이 할 수 있는 일을 다 하고서 하늘의 뜻을 기다린다는 ‘진인사대천명(盡人事待天命)’입니다.
▶문) 존경하는 인물은 누구이며, 왜 존경하시는지요?
▲답) 국내 인사로는 정조 대왕입니다. 정조대왕은 조선시대 역대 왕 가운데 백성과의 소통을 위해 가장 노력한 왕으로 소통을 통해 갈등을 극복하고 국정을 수행했습니다. 정조의 사상과 지도력을 담은 ‘치세어록(治世語錄)’을 읽으며, 정조의 따뜻한 개혁과 소통의 리더십을 저의 ‘정치신조’로 삼고 있습니다.
 해외 인사로는 미국 대통령 링컨입니다. 어려운 생활환경을 극복하고 대통령에 오른 링컨은 미국 국민들은 물론 세계가 가장 존경하는 정치지도자입이다. 미국 남북전쟁 시 게티즈버그 연설을 통해 ‘국민의, 국민에 의한, 국민을 위한 정부’라는 명언을 남김으로써 민주정치의 원형을 보여주었고, 링컨의 포용력이 있는 국민통합 지도력을 ‘군민 섬김 정신’으로 삼고 있습니다.
▶문) 지난 민선6기 후반기 들어 무안군 위상이 대내외에 많이 흔들렸습니다. 무안군수 출마를 결심하셨다면, 민선7기 군정 목표가 있을 것입니다.
▲답) 소통과 화합으로 ‘행복지수 1순위 무안!’입니다.
▶문) 무안군수로서의 몇 가지 정책 사항이 있으실 것입니다. 이에 대해 정견을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답) 첫 번째는 투명한 행정과 주민소통으로 화합행복 무안건설, 두 번째는 지역경제 성장 동력 창출로 일자리 및 인구 늘리기, 세 번째는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특성화 교육 양성, 네 번째는 경쟁력 강화 농·축·수산업 육성, 다섯 번째는 사회적 약자 보호 및 더불어 잘사는 무안 조성입니다.

▶문) 오는 2020년 호남고속철도 무안국제공항을 경유합니다. 고속철이 경유한다고 반길 일만 아니라 이에 따른 일자리 창출과 인구 유입정책이 마련되어야 된다고 봅니다. 이러한 정책이 시행되기 위해선 공항권 개발과 고속철 역세권 개발 정책이 미리 선행되어야 할 것입니다.
▲답) 먼저 무안국제공항을 서남권 거점공항으로 육성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서는 호남고속철도 2단계 무안국제공항 경유 조기 완공, 활주로 확장 및 계류장 확대 등 공항 기반시설 확충 그리고 광주·무안국제공항과 통합하여 국내외 항공노선을 확충하는 것입니다.
두 번째, 국제항공산업 복합지구 조성으로 GMF 및 TWA 그룹 항공정비(MRO) 공장 유치와 항공물류산업 단지 조성, 대형 복합면세쇼핑단지 조성 및 경제자유구역 지정입니다.
세 번째, 읍·면 성장 동력 창출 및 농산어촌 개발 공모사업 확대입니다. ☞무안읍은 구시장 개발 및 신청사 건립 조성 ☞일로읍은 오룡지구 택지개발사업 ☞삼향읍은 남악수변공원 경관개선사업 및 임성지구 개발 ☞몽탄면은 몽탄특화농공단지 조성 및 발효식품단지 특성화 ☞청계면은 청계3농공단지 조성 및 기업유치 ☞현경면은 해양헬스케어 시범단지 선정 및 항공정비 특수 교육지구 육성 ☞망운면은 항공기정비산업 특화단지 조성 ☞해제면은 도리포 관광랜드 조성 및 황토갯벌랜드 명소화 사업 ☞운남면은 농·축·수산물 유통 활성화 사업 등입니다.
▶문) 호남고속철도가 개통되면 이에 따른 관광문화 사업이 병행되어야 지역경제 살아납니다. 현 상태의 열악한 무안관광문화 자원으로는 관광객 유입에 대한 실효성이 뒤따릅니다. 이를 보완하기 위한 대책에 대해 말씀해 주십시오.
▲답) 호남고속철도 2단계 무안국제공항을 경유한다 하더라도 무안국제공항의 활성화에 중점을 두고 개발을 추진한다면 공항공사의 발전만 가져오지 밀려오는 유입인구는 지역경제와 산업발전에는 전혀 도움이 되지 않을 것입니다. 공항을 이용하는 목적이든 관광의 목적이든 무안으로 유입되어 들어오는 사람들에 대해 무안에 머물며 수입을 창출해 내는 전략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서남해안 관광·휴양벨트 조성으로 마을마다 문화·예술 소재 발굴, 순환지구 연계 스토리가 있는 문화·예술 무안 그리고 영산강 유역 고대 문화권 개발과 회산백련지, 황토갯벌랜드, 창포호 생태공원 등 관광·휴양단지 조성입니다.
▶문) 전국 지자체 가운데 그 지역 역사문화를 발굴·복원하여 관광문화 자원으로 활용하여 성공한 사례가 많습니다. 무안군도 충무공 이순신 장군의 발자취가 있는 곳입니다. 또한 많은 역사 유물이 산재해 있으나 보존하지 못하고 방치된 채 나날이 훼손되고 있습니다.
▲답) 자연을 이용한 관광상품에 그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접목시켜 관광자원으로의 활용은 지역 관광발전에 큰 발전요소가 될 것입니다.
 우리 무안군도 이순신 장군의 발자취가 많이 남아있는 곳입니다. 특히 난중일기 중 이순신 장군이 해상이 아닌 육로를 통해 오간 행적이 적혀있고, 그곳에는 운남면의 다경포, 해제면의 임치진과 봉대산성, 망운의 감목관과 봉오재를 오간 흔적이 남아있습니다. 우리나라 역사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는 왜란과 이순신 장군에서 다룬 우리지역의 지명과 산성들은 역사적으로도 충분한 가치가 있는 역사문화이지만 몇 년 전 봉대산성 발굴만 이루어져 아쉬움이 많이 남는 부분입니다.
 이후 산성 흔적도 많이 사라지고 있어 역사적 고증과 함께 지역에 대한 발굴과 복원이 하루빨리 이루어져야 할 거라 생각합니다. 또한 이러한 역사적 자원을 관광자원으로 활용해 테마와 이야기가 있는 관광지 조성 추진에도 다른 지자체보다 먼저 선점해야 할 것입니다.
 무안군은 이순신 장군의 발자취 뿐 아니라 ‘초의선사’나 ‘최 부’의 표해록, 최고의 명승지인 승달산, 사도세자 사당이 있는 운남 동암묘, 평생 하루 한 끼 공양하신 청화스님 등 역사적으로 위대하신 인물과 가치 있는 지역들이 많이 있습니다.
 이러한 자료를 철저하게 조사하고 발굴하여 이야기를 만들어 무안여행을 한권의 책을 읽듯이 지나간다면 여행의 색다른 즐거움과 감동을 선사해줄 수 있을 것입니다.
▶문) 지역인재 육성 일환으로 거점고등학교를 설립했습니다. 현재는 몇 개 고교를 합해 학급 수를 구성했으나, 그러나 앞으로 몇 년이 지나면 학생 수의 한계에 또 다시 부딪힐 것입니다. 이를 해소하기 위한 방법은 인구 유입 밖에 없는데, 기존 인구도 남악지구로 옮겨가고 추세입니다. 이에 대한 대책이 있으신지요.
▲답) 무안군이 무안읍을 인구 2만 이상의 미래형 자족도시로 건설하기 위해 무안읍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을 국비 80억 원이 투입하여 추진하고 있습니다. 농촌마을의 경관 개선, 환경정비 등을 통해 ‘살고 싶고, 찾고 싶은’ 정주공간을 조성하고, 농촌에 희망과 활력을 주기 위한 사업으로, 이 사업이 추진되면 교육·문화·행정 기반 등을 두루 갖춘 무안읍 지역을 중심으로 적절한 경제활동과 고용, 편리한 생활, 쾌적한 환경 등 주민 삶의 질을 높이는 명품 자족도시를 조성되리라 생각합니다.
 또한 무안군은 현재 무안국제공항 주변 개발을 위한 호재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호남고속철도 무안국제공항 경유 및 외국기업과 항공정비 투자 협약 체결 등 이런 기회를 성공적으로 이끌어 나간다면 무안의 미래 먹거리 산업이 구축될 것이며, 인구유입 또한 이루어 질 것이라 확신합니다.
▶문) 거점고교로 인해 문 닫고 있는 학교가 현경고교와 해제고교 두 군데 있습니다. 함평군은 학다리고등학교를 골프특성화 교실로 활용할 계획을 세우고 실행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한 활용방안에 대해서 말씀해 주십시오.
▲답) 현경고등학교 활용방안입니다. 지난해 무안군은 무안군이 전라남도 교육청과 구 현경고등학교에 항공계열 특성화고등학교 설립 계획을 협의하였습니다. 또한 인도네시아 가루다항공 자회사인 GMF, 말레이시아 투자사인 TWA와 항공정비 투자양해각서(MOU)를 체결하였습니다. 항공정비 특화산업단지가 계획대로 조성된다면 항공정비에 필요한 인력수요가 많아질 것이며 그에 필요한 우수한 인재를 교육하는 곳이 필요합니다. 이에 항공산업 관련 특성화 고등학교를 설립하여 양질의 인력을 양성하고 고급 인력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해제고등학교는 지역사회와 함께 고민하며 효율적이고, 생산적이면서 주민이 가까이 할 수 있는 시설로 활용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문) 미국과 자유무역협정(FTA/Free Trade Agreement) 재협상으로 인해 농·축산인들의 걱정이 태산입니다. 농·축산업의 경쟁력 제고를 위해선 지자체의 정책발굴과 지원 대책 마련이 없이는 살아남기 힘든 현실입니다.
▲답) 농업은 읍·면 농기계 임대사업소 확대, 양파와 마늘 기계화단지 확대, 가뭄 대비 농업용수 수혜면적 확대 및 영산강 4단계사업 완료, 소형 저장고와 내재해형 시설하우스 확대 공급, 로컬푸드 참여농가의 영농기반 강화, 농산물 가격폭락 대비 농산물 안정자금 예산 확보, 틈새 소득작목 다양화 및 특성화된 전문 농업인 양성 등입니다.
 축산업은 축사시설 현대화사업 확대, 조사료 생산기반 확대 지원, 무안한우의 전국적인 브랜드육성, 선제적 가축전염병 예방대책 추진 강화 등입니다.
▶문) 무안군 수산업 정책을 보면 어류 방류와 어초 투하가 전부입니다. 수산물 먹거리도 낙지, 숭어 등에서 멈춰 있습니다. 감태도 다양한 요리법이 개발되지 않은 채 멈춰 있습니다. 삼면이 바다인 무안군의 수산물 정책이 새로이 발굴되어야 한다고 봅니다.
▲답) 무안군은 삼면이 바다로 229.55km의 긴 해안선과 오염되지 않은 147.6㎢의 갯벌 자원을 보유한 청정환경을 자랑하고 있습니다. 대표수산물로 낙지, 김, 굴, 숭어, 바지락, 감태 등이 있으며 이중 낙지와 김은 전국적으로 품질을 인정받고 있습니다.
 2017년을 기준으로 1,988어가, 4,574명이 어업에 종사하고 있으며, 총 어업소득은 963억원으로 추정되며, 이중 낙지 생산량이 165억1천7백만원으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어업인의 소득증대와 지속가능한 어업기반 조성을 위해 산지 유통기능 강화 및 어업인 소득증대를 위한 수산물 위판장 건립과 어족자원 보호를 위해 금어기 지정 및 종묘 방류 확대, 해안쓰레기 집중수거로 안정적인 어업생산기반 조성, 품질이 우수한 무안김 브랜드화 및 수산물 포장재 공급 등을 추진하겠습니다.
▶문) 사회적 약자 보호는 구호에만 그치는 경우가 다반사입니다. 지금도 자식들이 있다는 이유로 제도 때문에 힘들게 생활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모두가 함께 행복한 사회 건설이 마련되어야 한다고 봅니다. 이에 대한 견해를 말씀해 주십시오.
▲답) 노인, 여성, 장애인, 다문화, 어린이 등 사회적 약자 보호를 위해서 노인은 경로당·요양시설 정비 및 어르신 일자리 확대, 여성은 여성에 대한 성차별 금지 및 사회참여 확대, 장애인은 일자리 및 편의시설 확대, 저소득 취약계층은 체계적인 자활지원 서비스 제공, 다문화 가족은 한국어 교육 등 지원서비스 강화 및 사회·경제적 진출 지원, 청소년은 어울림 마당과 문화학교 운영, 그리고 어린이 보호를 위해서 안전하고 행복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겠습니다.
▶문) 문재인 정부 들어서며 국민과 소통이 원활히 이루어지며 높은 지지율을 보이고 있습니다. 지자체의 문제점이 단체장 자리 오르기 전에는 주민과 소통을 강조하고 나서지만, 자리에 앉고 난 후에는 친위세력들과만 소통함으로서 수많은 논란을 야기합니다. 진정한 소통은 뭐라고 보십니까?
▲답) 진정한 소통이란 역지사지의 마음으로 상대방을 인정하며 일방적이 아닌 오고가는 대화이어야 진정한 소통이라고 생각합니다. 무안군의회는 언제나 열려있으며 4년 동안 의정활동을 하면서 무안 곳곳을 돌아보고 각계각층의 군민을 만나보면서 지역사회의 다양한 의견을 듣고 지역현안을 해결하는데 최선을 다하며 군민과 소통하는 열린 의정활동에 심혈을 기울였습니다.
 또한 군민의 목소리를 가장 가까이에서 듣기 위해 다양한 계층의 군민을 매월 1일 명예의장으로 위촉해 하루 동안 의장의 직책을 수행하며 의정에 참여케 하여 군민과 소통과 화합으로 무안군을 전국에서 ‘행복지수 1순위’ 지역으로 만들게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군민과의 대화 및 공무원 노조와의 간담회 정례화로 군민 그리고 공무원 모두와 격의 없이 소통하며 군민과의 소통 행정을 군정 운영의 최우선 목표로 삼고 신뢰와 공감의 군정을 펼쳐 나가겠습니다.
 국회의원과 도·군의원 간의 신뢰 및 협조체계 구축하여 지역 현안문제를 슬기롭게 풀어 지역발전과 주민편의를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문) 끝으로 자신의 장점은 무엇이고, 단점은 무엇인지 말씀해 주십시오.
▲답) 저는 주기적으로 사회단체장들과 마을이장님들께 제7대 무안군의회 소식을 문자로 전하고 있습니다. 의회가 만들어진 이후 처음 있는 일이라고 들었습니다. 회기 중에 처리한 일들을 알리고 그에 대한 문제점이나 개선점이 있으면 언제든지 의회를 방문할 수 있도록 문을 열어놓고 있습니다. 의장실의 문턱을 낮춰 군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듣고 의정활동에 반영하는 것이 옳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행사 참석 시 단상에 오르지 않고 축사를 할 때도 단상 아래서 합니다. 물론 올라가서 보면 다 보이니까 편하지만, 다 보이기 때문에 편견이 생기고 갈등이 생깁니다. 갈등의 시작은 눈높이가 맞지 않은데서 시작된다고 생각합니다. 의원이나, 의장이나, 군수가 군민들을 내려다 볼 필요가 없는 이유입니다.
 정치 초선이 단점이라면 단점일 수 있겠지만, 열정과 패기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동진 걸어온 길
▲이동진(李東珍 Lee Dong - Jin 1957년 11월 25일)
▲무안군 삼향읍 오룡산로 180-10
◎정당 : 더불어민주당
▶학력
▲삼향초등학교▲목포상업고등학교(1976)▲초당대학교(유통학과)▲목포대학교 대학원(무역학과)
◎사회 활동
▲삼향동초등학교 총동문회장(현/2012.01 ~)
▲무안상공인협회 회장(전/2014.01~2015.12)
◎정당 활동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 농어촌교육특위위원장(현 2013.12 ~)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 선대위 공동선거대책본부장(2017.04~2017.05)
◎현직
▲무안 다선거구 제7대 무안군의회 의원(현)
▲제7대 무안군의회 전반기 행정문화복지위원장(전)
▲제7대 무안군의회 후반기 의장(현)
▶이메일주소 : ldj1995@hanmail.net

 
기사입력: 2018/01/30 [10:08]  최종편집: ⓒ rory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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